새벽이라 혼잡하지 않은 9채는 아름답더군요.
물론 서너시까지도 여러사람들이 치열하게 검꼬몽을 때려잡고 있었는데
5시 넘어가니 거의 없어지고
6시 넘어가니 아무도 없었습니다.
네......
여러분이라면 49렙 70퍼센트인데 자러가시겠습니까아~!!!
새로 바뀐 경험치 시스템 덕분에 레벨업이 쉬웠습니다.
프리미엄 결제 일주일. 아주 짜게 뽑고 있는 룩스입니다.
캠핑패널티가 없고 프리미엄 보너스 10%에,
지난 봄에 만들었던 벚꽃킷을 한 세트 남기고 다 쏟아부었습니다.
애가 환생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레벨 40을 넘기니 이 타이틀이 탐이 나더군요...호호호...
결국 밤새 굴려 해냈습니다..ㅠ.ㅠ..
타이틀이 안떠서; '뭐야, 안된건가?;'했는데 창 열어보니 들어왔더군요.
그래도 '짜잔~'하고 타이틀창 열리는 기분이 있는데;; 쩝; 좀 아쉽습니다.
그래도..해냈어요...ㅠ.ㅠ...
이제 자러갑니다;;;(내가 미쳤지;;;)
아, 그리고 라볼2랭 달았어요~
1랭이 멀지 않았습니다. 훗..
배쥐! 기다려! 세이렌!! 물안개비단 찾으러 간다!!!
(그래야 섹베 바느질을;; 쿨럭;;
내 폭헌도둑리블섹베 내구 10까지 깎아 놓은 플레타. 잊지않겠다!)